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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매력에 푹빠졌어요..ㅎ
임은주 [eunjoo1218]   2011-03-23 오후 4:12:31 2025
     
우리 교구는 아니지만 이번 성경공부를 통해 만난 이태라목사님
좀더 가까이 만날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냥..멀리서만 보았던 목사님!
가끔은 넘 다듬어 지지 않은 모습같아 뭐밍~~ ^^ㅎ
할때도 있었지만 가까이서 만난 목사님은 
너무 솔직 하시고 인간적이고 순수하셨다.
그런 목사님의 모습이 너무도 신선해 보였다.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속이 썪어도 포장해서 내놓기 일쑤고
겉으로 드러내기 쉽지 않은일인데
목사님을 뵈면 문제가 많은것처럼 보여 지기가쉽다.
하지만 가까이서 만난 목사님의 삶은 참 건강해보였다.
우리 손님들중에는 가끔 남편을 죽일놈을 만드는 아내가 있다
하지만 그들의 삶은 언제나 happy ending 으로 끝이난다.
그 반면에 늘 남편의 자랑을 하는 사람은
그 행복을 지키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것같다.
우리 인생자체가 전쟁터아닌가?
서로 싸우고.. 죽이고.. 넘어뜨리고..
빼앗고.. 권력과 세력을 가지려고
다투는 모습은 정말 싫지만 이런것들이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싶다.
교회라고 별반 다르지 않는것같다.
별로 귀한 것도 아닌데..
별로 소중한 것도 아닌데..
별로 영원히 누릴 것도 아닌데 말이다.
하나님이 우리 목사님을 향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는
알수 없지만 언제나 은혜를 끼치는 자리에 영향력을 행세하는
위치에 계시길 기도한다.
목사님..!
언제나 중보에 자리에 계셔주실거죠?
우리 최종욱목사님이 질투 하실려나?ㅎㅎ
 
(IP : 219.254.43.140)
  문명의 독 (2011-03-27 오후 6: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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