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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사사기 10~12절
정병조 [jbc11]   2015-06-04 오후 1:09:33 1446
사사기 10~12절을 보면 그 세대의 사람도 그 조상들에게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을 섬기며 애굽 땅에서 그 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라고 > 말씀하고 있다. 우리민족이 일제 강정기와 한국 전쟁의 어려운 시절을 보 경제적 번영과 한국교회 부흥을 이끄신 하나님을새로운 세대가 사사기 세대처럼 점점 잊어 가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한국교회라는 커다란 배가 상승국면을 찍고 이제 조금 씩 하강하는 이 때에 어떻게 하면 다시 그 배가 앞으로나아가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무엇인가 떠 오르지 않는다. 아니 무엇이 진정한 위기인지를 우리 모두는 인식할 문 제가 아닌가 싶다.오늘날 교회의 진정한 위기는 신학이나이단이 발흥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기독교인이라고 분명히 밝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청소년과 어린이를 포함한 다음 세대가 소망이라고 하지만글로벌 물질 문명 이시대에 넘쳐나고 스마트폰과 같은 문명의 이기가 다음세대를 현혹하고 시간과 마음을 사로잡아 하나님을 추구하는 대신 철저한 개인주의 쾌락과 즐거움을 추구하게 한다.하지만 우리는 기도로 무장 하며 다음 세대에 소망을 두고 이 들을 진정한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가르치고 교육 하고 올 바른인성으로 길러내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길러내야 할것이다. 종으로 팔려갔던 청소년 요셉이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믿음으로 산것처럼. 제국의 통치 가운데 소수민족 출신청소년들이었던 다니엘과 세 친구가 황제의 명 앞에서도 산 것처럼 십대의 다윗이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고 골리앗 앞에서 믿음으로 외쳤드시 우리 한국의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믿음으로 살아 갈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다음 세대를 긍휼이 여기사 한국교회 부흥의 역사가 일어 날 줄로 믿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이중적인 교활함으로 확대 해석하며 접근 한다면 이것 또한 문제이며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피조물 지체로서 진정하고 진실한 인성으로 거듭나면서 높고 낮음이 없는 선한 예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우리 모두는 노력 할것이다. 끝으로 한 말씀 드리고자 한다. 요즈음 화나게 한것은 다름 아닌 동성애 핫! 이슈 뉴스를 보면 정말 걱정이 된다. 반기문 총장 . 박원순시장. 이 두인물이 이 땅 위에 동성애를 부추기며 허락한다는 것을 보고 아무리 정략 적인 차원이라 하지만 정신나간 그 들의 행태는 용납할수 없는 죄악이며 하나님의 대한 도전이다 . 다행이 우리 기독인과 일부 시민 단체에서 거센 반발로 인하여 봉합은 되었지만 언제 또 다시 일어 날줄 모릅니다 . 우리 모두는 기도 해야 할것입니다. 영국 어느 여성 변호사의 피맺힌 외침 한국교회는 쎡어가는 영국교회를 본 받지 말라 문명과 글로벌 이 시대의 사각속에 영국을 비롯 전 유럽 세계는 어두운 그림자가 종말을 애고 한다는 여러 정황들이 일어나고 있지 않는가? 할 말은 많으나 이만 글월 줄이겠다.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과 늘 함께. 한 영혼과 세계 열방을 향해 기도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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