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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메르스
정병조 [jbc11]   2015-06-11 오후 9:04:48 1575

어느 목사님께서 작성하신 글을 함깨 나누고자 합니다.

이 땅위에 메르스라는 질병이 이렇게 빨리 확산 될수 있을까?

메르스는 중동 지역의 호홉기 질환이다,

낙타의 숙주를 통해 감염 된다고 알려져있다.

그런데 한국은 낙타를 타고 다니는 사람도 없고 낙타고기를

먹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 나라에서 첫 메르스 환자가 확인된지 2주만에 수십명의 감염자가

천명이 넘는 격리 수용자가 이미 여러명이 사망 했다.

어떻게 이런일이 생길수 있을까?

중동 지역 비하면 한국에서의 메르스 감염은 거의 초자연 젹으로 확산 되는

느낌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나는 참새 한마리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떨어 지지

않는 다고 하셨다.

그런데 천하를 주고도 바꿀수 없는 사람의 생명이 메르스의 위협 아래 죽어 가고

있다. 이것이 우연일까?

덮붙이자면 우연일까? 우리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으로 동성애의 떠들썩한 시기와

메르스 라는 감염의 확산이 동시에 일어 났다는 사실입니다.

 

지난번 네팔에 지진이 일어났을 당시 네팔에는 두가지 법안이 상정되어 있었다.

아시아 최초로 동성애 허용하는 법안과 흰두교를 국교를 만들자는 상정이 이었다

 이것이 네팔 지진을 우연이라고 볼수 없는 이유이다.

메르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전 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은 장로다 그 분은 영적으로 깊은 분은 아니지만 순박한

믿음의 소유자이시다.

대통령 제임당시 중동의 부를 끌어 들이기 위해 이슬람 은행을 들어 오려고 했다.

이슬람 은행은 샤리야 법에 근간을 두고 운영 되고 있다.

이슬람 은행이 들어 오면 이슬람의 관습법인 샤리야 법이 들어올수 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광범위 하게 이슬람 문화와 이슬람 교인들이 유입 될수 밖에 없다.

감사하게도 당시 교계 지도자들과 교회 연합 기구들에서 이 일을 반대했다.

그런데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은 길어지는 경기 침체 회복을 위해 중동을 순회 한후

인구 17억 이슬람의 음식인 할랄은 이슬람 교인들의 율법에 의거한 정결 임식이다.

그런데 한국을 할랄의허브 국가로 만들려고 할랄을 검인해 주는 수많은 이슬람 지도자인

이맘들이 유입될 수 밖에 없다.

이미 전통적인 기독교 국가인 영국을 이슬람하 기킨 이슬람들이 이제 아시아의 허브로

한국을 노리고 있는 와중에 박근혜 정부는 할랄의 허부국가 되고자 선언하고 있는 것이다.

너무 길어지는 글월 생략 하겠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나가 대통령 비롯 고위 층 들을 위해서 기도 해야

할것이 아닌가?

우리가  생각 해야 할 기독 믿음의 지체들은 시대의 분별력을 깨닫고 항상 감사 하는 

믿음으로 살아 가야 되지 않을까?

더욱 혼돈과 인간의 존엄성이 무너져 가고 있는 이 시대 절실 하게 하나님!과의 만남.오직 그 분은

우리들의 생명수 인것을 감사하며 오늘도 예수님!과의 인겪적인 만남은 오직 한분 예수님!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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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랄푸드 (2015-06-17 오후 8: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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