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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다니엘의 영성
정병조 [jbc11]   2016-06-11 오후 4:26:19 1509

마지막 시대의 경종과 아울러 아랍 이슬람권 여러 독제 자들은

무너저 가고 있지만 다양한 종족들의 아픔의 울림은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지금 우리의 차세대는 인본 주의와 물질주의 무한 경쟁 체제와

안티 기독교적 가치관을 가르치는 교육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말씀에 근간을 둔 훈련된 영성과 분명한 하나님의 비전 없이는

분별력을 잃고 세상과 구분 없이 살아가게 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세계 평화와 소수 인권을 주장하며 다원 주의젹 세계관을 중심에 둔

종교 통합과 동성애 합법화 그리고 유사 기독교 이슬람 테러리즘 등 반

기독교적인 현상들은 주님 오실 그날이 머지 않았음을 시대의 표적들이

나타 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의 우리 모두 영적으로 각성하며 깨어 일어 나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환경가운데 세상 속에서 우리는 가치관의 혼란을 겪으며 방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일어나야 할것입니다.

인간의 주입식 논리나 철학은 지체들에게 피로감을 가증 시키며 영적 공감과

분별력을 잃게 될것입니다.

 

마지막 시대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세상에서도 성공하고 교회에서도

인정 받는 자로 섬기는 것으로 만족하는 그런 타협적인 크리스천이 아니라

세상을 이기고 일어나는 다니엘과 같은 차세대 영적 지도자들이 양육되어

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지체들은 어떠한 시대의 혼란이 다가 온다해도 이상을 추구 해서도

않되고 깨어 기도 하는자의 모습일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 께서 원 하시는 바입니다.아멘.

2016년 6월 11일 오늘 대한민국 서울 광장에서 오후 14~19:까지 동성애 합법화

집회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기독교 총연합이 함깨모여 맞불 집회를

한다 합니다. 참석 못 하시드레도 있는 그 곳에서 기도 하셔야 합니다.

영국 유명인 여 변호사가 우리나라에 와서 강연한 것을 인터넷으로 보았습니다.

영국을 답습하지 말라 한국 기독 교회가 각성하여 일어나야 한다는 여러 내용의

강연이 인상적인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본 교회의 지체로서 한영혼을 위해

기도 하고 열방을 향한 선교의 비전을 품고 기도 하여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하리라 믿습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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