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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바리새인 우리들의 모습
정병조 [jbc11]   2016-08-07 오후 5:46:55 1490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 합니다.

 

화 있을찐저 라고 바리새인에게 말씀 하셨을 때 어떤 모습을 하셨을까?

분명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고뇌에 찬 뇌성과 같은 목소리로 긍휼하신

어조로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말씀 이라 생각한다.

성경 말씀의 문법을 인간의 감성과 혈통으로 묘사 한다면 큰 오류이며

잘 못된 것이 아닌가?

그렇다고 본다면 모든 구약.신약의 언약의 말씀은 인간들의 의해 다듬어

지고 요약 되면서 말씀의 본질이 회손 되지 않겠는가?

더군다나 정보화 문명이 넘치는 이 시대에 큰 영향이 뒤 따르게 될 것입니다.

특히 오늘날 이단들의 습성이 자신들의 윤리관점에서 성도들을 미혹하지

않겠습니까? 교회의 본 질을 회손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교회에 가두어 놓고 주인 행 새를 하는 몰지각하고 율법적인 현상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독선과 기회 욕망을 채우시는 그러한 분이 아닙니다.

 

사랑과 긍휼 평화의 선구자 이십니다.

우리인간들의 심령으로선 그 분을 함부로 표현 할수없는 절대자이자 우주의 창조자

이심을 우리 모두는 깨 달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피의 완성판이자

역사의 주인이 십니다.

이 글월 올리는 필자의 마음도 위선인지 자신에게 의구심을 던저 봅니다.?

하나님!우리 모두는 독성을 지닌 바리새인과 같은 죄인 것을 고백합니다. 아맨.

 

오늘날 문명시대는 어떻습니까?

뒤 따르는 문명 세계의 삶의 좌표는 흔들리고 있지 않은가?

다원화 되어가는 가족들의 따뜻한 안식처 점차 허물어 저 가는 시대라 하겠습니다.

정보 글로벌 세계는 하나의 시스템 한 가닥으로 변화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정체성을 깨닫고 선지자 사도 바울의 심정으로 선교의 비전을 품고

본 교회 위해 있는 그 곳에서 기도하고 이땅위에 자생하는 권력. 생계형 이단 짝퉁들은

하루가 다르게 방어선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언약의 말씀의 문법을 마음대로 해석하고 있지 않은가?

또한 이슬람 세력화도 경계해야 할 큰 대상입니다. 전 지구촌을 흔들고 있습니다.

어떠한 공동단체도 권위와 집착으로 주인 행세를 한다면 시대의 아픔이며

결코 용납할 수 없는 무너저가는 바벨탑이 되고 말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이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지도자들에게 열린 마음 소통하는 지혜로운 자들로 인도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 나라 이민족이 이룩 해야 할 통일 한국 세계를 선도하는 민족으로서

후손들에게 물려야 하리라 생각 합니다.

하나님!아버지 믿음의 지체들이 이나라를 세워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아멘.

 

마라나타 주 에수님 어서 오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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