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빛과소금마당 > 게시판
    
[집사] 정직과 소통
정병조 [jbc11]   2017-02-26 오후 9:43:02 1351

말씀으로 신비의 우주를 창조하신 그 영역권 안에 지구의 광활한 자연과 생명력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문명의 시대 앞에 삶의 좌표를 상실하고 거짓이 악용 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일직이 시대의 표적 앞에 흔들리지 않고 당당히 맞서 기를 원 하십니다.

그 것이 말씀 하신 진리의 원 판이자 우리 지체들을 통하여 이루어 가시는 주님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좌파 우파로 나누어진 국내 정치 상황은 한 치의 앞을 볼 수 없는 현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진실과 소통이 막히고 뿌리 깊은 진보 .보수의 대립과 우월성에 사로잡혀 내려 놓지 못한 결과가 아닌가?

 

북한을 생각 하면 언제까지나 이대로 나갈 것인가?

그 연장선은 바로 앞에 지적한 우리 국내 정치의 상황은 부제이다. 그러므로 정직한 사회 구도의 통합과

소통을 이루는 이 민족의 위정자들이 앞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왕조시대에나 일어나야 할 독제 삼대 세습체제 들로 인하여 인권이 처참이 무너지고 짓밟히는 같은 민족의

아픔이 글로벌 이 시대의 문명 앞에 일어나고 있는 북한의 실상은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 아닌가?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멀지 않아 그 권력의 틀을 바꾸어 놓으실 줄로 믿습니다.아멘.

단 역사를 이루기 위한 조건은 우리 믿는 자들의 묷이 될 것입니다. 아멘.

 

오늘날 문명화 된 교회는 종교 기관으로 변질되고 교인들은 영젹 리더 십을 상실한 체 관리자의 지배 체제 아래

사육되고 있다는 것입니다.그리고 그 어두움이 너무 깊어서 의인의 길이 험하여 포기해 버리는 바로 그 자리에서

짐승의 권세를 이기고 일어나는 믿음의 사람들이 있다.

교회가 영적 리더십을 상실하게 된 이유가 있다면 교회에 관습적이고 기계적인 종교 행위가 반복만 남았기

때문이다. 더 이상 진정한 의미도 비전도 감격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수많은 교회가 비전을 상실하고 종교 집단이 되어 버렸다. 이러한 교회의 영적 상황에서 이 시대 성도들도

갈바를 알지 못하고 방황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성직자는 종교인 기계로 전락해 있으며 마치 기업을 운영하는 ceo 처럼 행동 하고 있다.

 

세상의 권력은 테크닉이 작동하고 테크놀지레 의존 한다는 것입니다.

교묘하게 테크닉을 사용해서 교인들을 다루는 것이다.

그렇게 성도들을 영적 노예로 만들어 가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 필자는 부족한 지체로서 깨닫는 마음으로 주님!오실때 까지 올바른 신앙을 읽히며 사랑과 소통의 마음과

믿음으로 평화를 이루어 통일된 이 민족위에  선교 전진터로 세워 하나님! 나라 세워 가길 원 하며 기도 합니다. 아멘.

 

 

 

(IP : 125.177.131.71)
  우주의 법칙은 섬김과 사랑이다. (2017-10-12 오후 1:12:42)
  바리새인 우리들의 모습 (2016-08-07 오후 5:46:55)
 
       

번호 구분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집사     자가운전자 협조사항     빛과소금교회     2008.03.16     6093  
  55     집사     지금 세계는     정병조     2017.11.26     1031  
  54     집사     가을의 소망     정병조     2017.10.25     1031  
  53     집사     우주의 법칙은 섬김과 사랑이다.     정병조     2017.10.12     1048  
      집사     정직과 소통     정병조     2017.02.26     1352  
  51     집사     바리새인 우리들의 모습     정병조     2016.08.07     1491  
  50     집사     다니엘의 영성     정병조     2016.06.11     1510  
  49     집사     변화된 삶     정병조     2016.05.01     1498  
  48     집사     혼란한 시대     정병조     2016.04.03     1351  
  47     집사     사순절 묵상     정병조     2016.03.19     1499  
  46     집사     선 택된 사람     정병조     2015.10.21     1528  
  45     집사     광복 70 주년     정병조     2015.08.14     1434  
  44     집사     언 약     정병조     2015.07.30     1571  
  43     집사     열방을 향한 단기 선교     정병조     2015.07.05     1420  
  42     집사     할랄푸드     정병조     2015.06.17     1721  
  41     집사     메르스     정병조     2015.06.11     1576  
  40     집사     사사기 10~12절     정병조     2015.06.04     1435  
  39     집사     찔레꽃 향기     정병조     2015.05.31     1357  
  38     집사     복음은 사명이다.     정병조     2015.05.14     1354  
  37     집사     또한 지나가리라     정병조     2014.02.27     2457  
  36     집사     후회 없는 순종     정병조     2014.01.01     2141  

    01 02 03